|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고아읍(읍장 이수영)은 지난 9일 관내 조손가정 3가구에 대해 ‘사랑의 집수리 및 후원금 결연’을 맺고 훈훈한 정을 나눴다.
(재)선산공원묘원(대표 정현기), 에스지건설(대표 정성균)은 관내 조손가정 2가구에 대해 지붕수리 및 화장실설치, 부엌개조, 욕실 등 총1500만원 상당의 집수리를 실시했다.
또 백재현(구미경찰서 광역수사대 경사), 에스지건설, 개인사업자 김대영, 김재영, 배기태씨 등 5명은 조손가정 3가구에 대해 12월부터 1가구당 매월20~30만원, 총840만원상당의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이수영 고아읍장은 “고아읍은 봉사활동에 부족함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