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해평면(면장 이대창)이 지난 10일 해평면사무소 면장실에서 구제역 차단방역을 위한 제4차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관내 관련기관단체장이 모두 참석한 이날 대책회의에서는 구제역 발생 및 방역 추진상황 설명과 관내 구제역 발생을 차단하기 위한 대책을 협의했다.
특히 해평면과 군위 소보면 시군경계지역 이동통제초소 자율방역단 운영에 관해 축산단체의 협조를 구하고 구체적인 사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이에 참석자들은 현재 상황이 심각한 만큼 구제역 방역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약속하였다.
한편 이대창 해평면장은 “솔선수범하여 방역활동에 노력하는 모습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이번 추가 회의를 통하여 협의된 내용을 축산농가에 널리 홍보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