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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농공단지 오랜 숙원사업 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좁은 도로와 주차난으로 접촉사고가 빈번하고, 물류수송에 어려움을 겪었던 산동농공단지 도로 확․포장공사를 지난 9일 완료했다.


1991년 조성된 단지는 전자, 섬유,화학 업종등 14개사가 활발하게 가동되면서 물류가 급증했지만, 좁은 도로폭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따라  시는 지난 10월, 사업비 2억4천만원을 들여 가로등 13본을 교체하고, 도로 3천434㎡를  아스콘으로   포장작업을 완료했다.


특히, 공사 과정에서는  산동농공단지의 주출입구가 하나에 불과해  공사 진행기간이 길어질수록 입주기업에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우려를 낳았다.


하지만 공사를 진행에  앞서 시는  오수관 및  가로등 교체, 도로 확․포장 공사팀이 머리를 맞댄 가운데  공사를 최 단기일에 마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했다. 이 결과  3공정을 동시에  발주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10월1일 착공, 12월9일 까지 공기를 3주 앞당겨 최단 기간 내 공사를 완료함으로써 입주기업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한편 산동농공단지 입주기업협의회 권순철(대길포장 대표)회장은 “구미시의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최근 산동농공단지가 몰라보게 달라졌다”며 “입주기업의 만족도도 높아 신바람나게 농공단지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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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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