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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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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신평동 재향군인회(회장 김영진)는 지난 9일 구자근 경북도의원, 김정곤 구미시의원 및 군인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헌병전우회 신임 회장이기도한 윤동호 신평동재향군인회 사무장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시작된 이날 행사는 서문교 이사와 김수연 여성회이사, 안순식 여성회 사무장 등에 대한 향군 뺏지 수여식, 대회사, 축사, 2010년도 업무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김 회장은 대회사 를 통해 “새해에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해 독거노인, 결손가정, 불우이웃 등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봉사와 사랑을 나누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며 “일심 단결해 국가 발전에도 이바지해야 할 것”이라 당부했다.
또 구미시 재향군인회 손광술 회장은 “시국이 평정하지 못하다”며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외 수호와 옳은 말을 할 수 있는 정신을 길러야 할 것”이라 강조 했다.
이어서 구자근 도의원은 “선배님들 덕분에 저희들이 있고 국가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국가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신평동 재향군인회는 지난 3월 우수회 표창을 수상했고, 5월 천안함 폭침 관련 북한 규탄대회를 가진바 있다.
또 안보단체연합 환경보전행사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와 6․25전쟁 60주년 행사와 더불어 지난 9월에는 추석명절 맞이 나눔봉사를 통해 쌀국수 14박스를 동에 기부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