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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사랑 Happy 김장나누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1일
G-Zone 쇼핑플라자, 금오종합사회복지관,사)꿈을 이루는 사람들
ⓒ 경북문화신문

“김치~ G-Zone~ 구미~"


10일 구미역사는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로 훈훈함이 가득했다.


구미역사 G-Zone 쇼핑플라자의 후원으로 10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과 사)꿈을 이루는 사람들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한 구미사랑 Happy 김장나누기 행사에는 남유진 시장 내외, 조영심 여사(김성조 국회의원 부인), 이호 G-ZONE 쇼핑플라자 대표, 전인철, 구자근 경북도의원, 정하영 구미시의원, 황보걸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장과  저소득 독거노인, 이주노동자, 북한 이주민 등 소외 계층이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더욱 의미가 깊었다.



또 구미역사 2층에 위치한 춘향당서적과 오는 15일 구미역사 3층에서 오픈하는 365일 할인마트 홈마트도 함께 후원했다.


이 날 참가자들이 정성스럽게 담근 1000포기의 김치는 200개의 박스에 담겨 재가노인 90세대, 농촌요보호대상자 60세대 등과 이주노동자 쉼터 50세대에 전달됐다.



 김장에 소요되는 비용을 전액 부담한 이호 대표는 “지역 밀착형 기업으로 지역주민에게 좋은 상품과 친절한 서비스로 사랑받는 쇼핑문화공간이 되도록 하겠다.”며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이 될 것을 약속했다.


한편 G-Zone 쇼핑플라자는 결혼이주여성자립을 위한 사회적 기업 아시안 푸드 코너를 무상으로 지원해주고 학대아동 예방을 위한 가족사진전을 공동으로 주관하기도 했다.


 


 


 























»  행사를 진행한 김휘연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부관장


 





 


















»  이호 대표이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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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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