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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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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G-Zone~ 구미~"
10일 구미역사는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로 훈훈함이 가득했다.
구미역사 G-Zone 쇼핑플라자의 후원으로 10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과 사)꿈을 이루는 사람들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한 구미사랑 Happy 김장나누기 행사에는 남유진 시장 내외, 조영심 여사(김성조 국회의원 부인), 이호 G-ZONE 쇼핑플라자 대표, 전인철, 구자근 경북도의원, 정하영 구미시의원, 황보걸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장과 저소득 독거노인, 이주노동자, 북한 이주민 등 소외 계층이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더욱 의미가 깊었다.

또 구미역사 2층에 위치한 춘향당서적과 오는 15일 구미역사 3층에서 오픈하는 365일 할인마트 홈마트도 함께 후원했다.
이 날 참가자들이 정성스럽게 담근 1000포기의 김치는 200개의 박스에 담겨 재가노인 90세대, 농촌요보호대상자 60세대 등과 이주노동자 쉼터 50세대에 전달됐다.

김장에 소요되는 비용을 전액 부담한 이호 대표는 “지역 밀착형 기업으로 지역주민에게 좋은 상품과 친절한 서비스로 사랑받는 쇼핑문화공간이 되도록 하겠다.”며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이 될 것을 약속했다.
한편 G-Zone 쇼핑플라자는 결혼이주여성자립을 위한 사회적 기업 아시안 푸드 코너를 무상으로 지원해주고 학대아동 예방을 위한 가족사진전을 공동으로 주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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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를 진행한 김휘연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부관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