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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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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헌병전우회 제5.6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행사가 10일 오성예식장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는 특히 시끌벅적한 여타의 송년행사와는 달리 북한의 연평도 기습 도발로 사망한 장병들을 애도하는 가운데 조용하면서도 엄숙히 진행돼 구미 헌우회의 조국애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한기수 사무국장의 사회로 헌병기 입장과 연혁보고, 이임사 및 취임사, 헌병가 제창에 이어 송년행사로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 손동춘 5대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구미 헌병전우회는 창립이후 지금까지 병과의 명예를 걸고, 화합과 단결을 실천해왔으며, 우리는 이러한 저력을 바탕으로 시민화합을 위해 노력하면서 지역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 설 것”이라고 말했다.
윤동호 제6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헌우회를 위한 회원 확충과 외부에 보이기 보다는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내부적으로 참여하고 화합하는 질적 성장에 힘쓰겠다.”며 “이를 위해 회원들의 염원인 사무실 확보와 보조금 지원단체 등록등의 과제를 최선을 다해 완수한 가운데 회원들의 봉사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998년 발족한 구미시 헌병 전우회는 2005년 봉사단체로 등록한데 이어 2007년 교통안전 봉사를 통해 활동을 시작했다.
2007년 제1회 다문화축전행사를 비롯해 새마을 마라톤 대회, LG 드림페스티벌에서 교통안전봉사를 지원해 온 구미 헌우회는 금오종합사회복지관 해평면 독거노인돕기, 제8회 LG주부배구대회 및 효잔치 한마당 봉사지원등 주위의 어려운 이웃돕기에도 앞장서왔다.

이러한 현장중심의 봉사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전우회는 지난 해 제61주년 헌병의 날 기념식에서 전국 최우수 헌우상인 대한민국 헌병감 표창을 수상했다.
<제6대 회장단>
회장 윤동호
부회장 지춘일, 손창열, 이선직, 박세용, 현계완, 김영봉, 이상영, 김주성, 장시환
감사 채동익, 신원철
사무국장 한기수
총무 김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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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우회 회원 이기도 한 채동익 낙동강 700리 자연운하만들기 운동본부 경북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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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뭄국장을 대신해 감사장을 전달받은 장기수 차장 |



6대 헌우회장 윤동호씨 최종 근무처를 알고 싶습니다. 현재 전화번호도 알고 싶고요
01/14 17:57 삭제
박용기 기자님 수고 하셨습니다.
항상 구미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시고
초심을 잃지 않는 그런 뉴스를 구미시민 모두가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gmi뉴스 발전을 기원합니다.
12/13 15:3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