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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10 결혼 이주여성 건강증진 사업 종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실시한 교육을 끝으로 2010년도 결혼이주여성 건강증진교육 사업을 마무리 했다..


2010년도 결혼이주여성 건강증진사업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 사업은 통역요원2명(베트남1명, 중국인1명)을 두고 지난 5월 15일부터 시작해 이달 10일까지 진행됐다.


그동안 증진교육 사업에서는 결혼이주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아기를 위한 영양교육 및 이유식 만들기를 시작으로 소중한 나, 우울증 예방과 치료, 가족과 함께하는 풍선만들기 등 총 13회 교육과 자조모임을 가졌으며 매회 교육 시 50명 정도의 많은 인원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 9일 실시한 아름다운 우리들의 성에 관한 내용의 교육은 소중한 나를 알고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으로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많은 관심을 보였다. 또 10일에는 10분 투자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찾는 웃음만들기 교육은 이주 여성들에게 웃음을 제공했다.


또 내년도 달력 만들기는 희망을 담아 열심히 만들었으며 마지막 시간이어서 모두들 아쉬움 속에 내년을 기약하고 서로 가르쳐주면서 더욱 열의를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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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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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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