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한우고기는 안심하고 먹어도 좋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구제역 발생으로 한우고기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이 증대되고 있으나 발생된 구제역은 50℃이상에서 익혀먹으면 사멸는 바이러스로서 인체와는 전혀 관련이 없어 안심하고 먹어도 좋다고 10일 밝혔다.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있는 품종으로 전국에서 3백만두를 사육하고 있고 이중 경북이 25%를 차지하고 있는 한우는 수입육보다 인체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산(올레인산)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다.


다량 함유된 올레인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어 동맥경화와 심장병을 예방하고, 허셉틴과 같은 유방암 치료제로도 활용되고 있다.실제로 올레인산 함량 은 한우가 48%, 미국산 42%, 호주산 36% 등이다.


 


또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이 풍부하고 지방, 무기질, 비타민 등의 공급원으로서 가치가 높은 식품인 한우고기의 백질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성장기의 어린이에게 가장 좋은 영양공급원으로 알려져 있다


한우고기는 유통의 둔갑판매 방지와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국적으로 쇠고기이력 추적제를 실시하고 있다. 쇠고기이력제는 송아지 때부터 개체별로 철저한 사양관리를 통해 사육하고, 위생적인 도축시설에서 도축 후 등급판정을 받고 소비자에게 유통하는 전 과정의 각종 정보를 기록, 관리해 위생과 안전성에 문제가 발생하면 사육에서부터 유통경로에 대한 신속한 추적과 원인규명 및 조치를 취하고 있는 제도이다. 원산지표시제는 2008년 12월 22일부터, 쇠고기이력제는 2009년 6월 22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재선 행보 본격화˝..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