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아성병원(이사장 박종석). 아성금오실버요양원은 10일 연말을 맞아 병원 환우들을 위한 어르신 위안공연을 가졌다.
구미노인종합복지회관 핑크하트 합창단과 늘푸른 무용단을 초청한 가운데 병원 5층 홀에서 열린 위안공연에는 50여명의 환우들이 함께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특히 이 날 공연을 펼친 전일임 단장을 비롯한 15명의 핑크하트 합창단과 이상옥 단장을 비롯한 늘 푸른 무용단은 노인종합복지회관 회원들로 구성되어 친근함을 더했다.

구미시 선기동 금오산의 수려한 산세 속에 자리 잡은 구미아성병원. 아성금오실버요양원은 2천여 평의 넓은 면적에 지상5층 규모로 그림처럼 아름다운 산세를 등지고 있다.
특히 병원에 들어서면 크고 작은 화단들, 첨단 전자제품들, 미술관을 연상케 하는 최첨단 고급 인테리어는 병원이라기보다는 고급 호텔에 있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또 급, 만성 재활을 원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물리치료실과 시시때때로 건강을 체크해 조기에 건강 이상 상태를 확인하고, 치료할 수 있는 첨단 의료 장비들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