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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주민 숙원 사업 통합운영해라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3일
김익수, 김성현 의원 지적
ⓒ 경북문화신문

 


2011년도 당초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의원들은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을 통합운영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성격이 유사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예결위 심사에서도 감사담당관실에서는 김성현 의원, 새마을과에서는 김익수 의원이 나서서 통합운영을 해야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구미시는 현재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과 관련 감사담당관실, 새마을과, 선산출장소, 읍면동별 읍면동장, 시의원 재량사업비등 4개 부서가 별도로 예산을 관장하고 있다.


하지만 집행부는, 새마을과의 경우 읍면동별 일괄적 사업으로서 주거환경 개선사업 성격을 띄고 있고, 감사담당관실의 경우 사업현장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재난, 수해 등 긴급 사안을 대비한 처방전 성격이어서 성격이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김익수, 김성현 의원은 유사한 성격의 예산을 한 개 부서로 일원화할 경우 중복성을 지양하는 등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기대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주거환경 개선사업 성격의 새마을과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비의 신청방법이나 편성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이에 대해 김익수 의원은 원칙을 정해 모든 동에 예산이 골고루 배분될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11년 예산 편성을 앞두고 새마을과가 각 동장에게 보낸 대상사업 신청과 관련된 공문에는 2천만원 한도 내에서 사업을 신청하라고 요구했다"고 밝힌 김의원은 "예산 한도를 정해 요구한 결과 특정동의 경우 모두 신청해도 불가능할 것이라고 판단, 사업신청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2011년도 예산안에는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비 11억5천만원의 수혜를 받는 동은 19개 동 중 13개동, 27건에 이르고 있다.동별로 사업이 선정된 곳은 송정동 5천5백만원, 지산동 6천5백만원, 도량동 1억6천 5백만원, 선주원남동 1억4천만원, 형곡1동 5천만원, 형곡2동 3천만원, 비산동 4천만원, 광평동 4천5백만원, 상모사곡동 1억5백만원, 임오동 7천5백만원, 잉오동 1억7천5백만원, 진미동 1억1천만원, 양포동 9천5백만원으로 19개 동 중 6개동은 사업대상에서 제외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익수 의원은 차후에는 예산담당관실에서 지침을 정해 모든 읍면동에 혜택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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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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