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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몰 군경 유족회 경상북도 지부, 제8회 호국영령 합동 위령제

서 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나라가 풍전등화의 위기 속에 처해 있을 때 몸을 바친 군경신위를 모시고 넋을 위로해 후세들의 정신적 지주로서 호국의 영령을 기리고 동시에 애국정신을 고취하기 위한 합동 위령제가 지난 10일 오전 11시 구미시 선산읍 비봉산 충혼탑에서 거행됐다.



남유진 구미시장을 대신한 김재홍 부시장과 강부욱 전몰군경 유족회 경북지부장, 박대희 구미시지회장, 초헌관으로 전열상 유족회 경북도 지부 고문, 하헌관으로 강부욱 유족회 경북도 지부장, 종헌관으로 박도철 유자녀 지회장과 구미시 기관, 단체장 및 유족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 합동위령제에서는 유족회 경북도 지회 장영길 동국대 국문학과 교수가 추모사를 읽어내렸으며, 김재홍 부시장은 추념사를 했다.



유족회측의 장영길 동국대 교수는 추모사를 통해 " 대한민국에 기적같은 현실을 만들어 주시고, 기꺼이 희생하신 님들께 늘 저희들은 감사하는 마음을 간직하고 살아갈 것"이라면서 " 님들과 같은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국력을 키우는데 힘을 보태고 애국적 삶을 살다가신 호국영령들의 짧지만 아름다운 삶에 한없는 감사와 존경하는 마음을 올리면서 추도의 예를 담아 삼가 명복을 빈다"고 머리를 읊조렸다.



김재홍 부시장은 또 추념사를 통해 " 호국의 넋이 서린 비봉산 거룩한 자리에서 나라와 겨레를 위해 장렬히 산화하신 순국 선열과 전몰 호국 용사들의 영전에 41만 구미시민이 마음을 모아 머리숙여 삼가 명복을 빈다"고 고개를 숙였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 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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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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