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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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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동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는 양포동 체육회(회장 이영주)가 한해를 마감하는 길목인 지난 11일 오전 8시 단합과 우정을 다지면서 새로운 힘을 축적하기 위한 단합대회를 경북 영덕에서 가졌다.
배재영 양포동장, 김병식 양포동 통장 협의회장, 백용건 새마을 지도자 회장, 김경식 바르게 살기 양포위원장, 박배만 옥계의용 소방대장, 김완식 그린 바이크 회장, 박영애 양포동 사무소 주무관, 조성규 양포동 사무소 담당과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단합대회에서 회원들은 2010년 한해를 되돌아보고, 새해를 설계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영주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우리 체육회원들은 어느 조직보다도 신뢰받고 강력한 힘을 가진 조직체의 구성원들로서 축적된 힘을 바탕으로 내 고장 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배재영 양포동장은 "양포동 체육회가 어느 단체보다도 단합이 잘되고 있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라면서 " 단합대회를 통해 보여주신 단결된 힘이 양포동 발전에 기여하는 근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