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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대학- LIG배구단 우리는 형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1대학(총장 정창주)이 LIG손해보험배구단(단장 구자준)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11일 구미시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구미 LIG배구단과 대전 삼성전 경기에서 1세트 경기 후 구미1대학 손기수 학과장(경호스포츠계열)과 LIG배구단의 권중원 단장은 자매결연식을 가지고 기념품을 전달했다.


대부분 기업들과 스폰서 계약을 맺는 프로스포츠구단의 현실에서 지역 연고의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구미1대학은 LIG배구단과 다양한 협력방안을 마련해 놓고 있다.



먼저 LIG배구단의 구미 홈경기 일정을 포스터와 전광판, 온라인 카페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홍보 하고, 홈경기시 경기장에 필요한 경호인력과 어린이 놀이터 운영 및 행사진행 등에 관련학과 학생들을 지원해 현장실습을 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LIG배구단은 구미1대학 학생증을 소지한 재학생들에게는 입장권을 상시로 할인해 주며, 홈페이지와 각종 홍보인쇄물에 구미1대학의 로고를 넣어 학교홍보를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구미1대학의 학과별 홍보행사를 경기장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홈경기 일정에서 하루를 정해 ‘구미1대학의 날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경기애서 LIG배구단은 강호 대전 삼성을 맞아 3:0이라는 스코어로 승리를 거둬 두 배의 기쁨을 누렸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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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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