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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놓았다, 지역예산 확보 위해 정치력 올인한 김성조 의원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4일

 


1천500억원대의 새마을 운동 테마파크 사업과 1공단 구조고도화 사업을 구미에 유치하는 등 중진의원으로서 진가를 발휘한 김성조 국회의원이 2011년도 지역구 예산을 대거 확보했다.


특히 행정안전부로 사업이 이관된 새마을 운동 테마파크 조성에 대한 예비타당성 용역 결과가 늦어도 내년 초에는 발표될 예정이어서 요구해 놓은 42억원의 1차 사업비 확보도 가능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의원은 특히 지역구 예산과 관련 구미,칠곡 지역 방통인들의 숙원사업인 방통대 구미학습관 신축 예산 16억원을 전액 확보했다.


김의원은 또 신재생 에너지 육성 클러스터 사업 예산 200억원도 확보했다.정부는 내년도 상반기 중 에너지 원별로 경쟁력을 확보한 중소, 중견기업이 집적되어 있는 권역 평가를 통해 5개지역을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대상 선정과정에서 구미시를 적극 검토하겠다는 방침이어서 구미시 선정이 유력해 보인다.


금오지 물 순환형 수변도시 조성사업비 10억원도 확보했다. 이 사업비는 당초 광특 회계 시-도 자율 편성사업으로 1차 심의 때 재원의 한계로 3억5천만원을 확보했으나,광특회계 추가 배분재원으로 총 10억원을 반영시켰다.


물순환형 수변도시 조성사업비 10억원도 확보했다. 이 사업은 4대강 사업으로 조성되는 4대강의 풍부한 물을 활용, 인근 지역의 건천화, 복개된 도시 하천 등에 물순환 시스템을 복원하는 사업이다.김의원은 이를 위해 2011년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사업이 시작되기 때문에 우선 설계비로 10억원을 반영했다.


김의원은 또 사곡철도 횡단 도로 개설사업비 30억원도 확보했다.기존 박스가 차량 통행이 제한될 정도로 협소해 통행에 큰 불편을 야기시키자, 어렵게 예산을 확보했다.


김의원은 특히 김태환 의원과 윈윈전력을 세운 가운데 총 사업비가 1천 377억원인 전자의료기기 부품 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을 위해 1차로 20억원을 확보했고, 총사업비가 1천 31억5천만원인 모바일 융합 기술센터 구축사업을 위해 117억원을 확보했다.


김의원은 앞으로도 지역민의 숙원사업인 원평 철교 구조개량 사업, 구미톨게이트 특성화 사업, 사곡5거리 고가도로 건설 사업등 지역민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정치력을 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의원은 이처럼 막대한 사업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예산을 편성하는 기획재정부 공무원에 대해 "요구 예산을 반영하지 않을려면 의원실 출입(기재부 공무원들은 예산 편성을 위해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실을 수시로 방문해야 한다)을 하지 말라"는 등 압박작전을 구사해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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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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