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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사랑의 열매 달아주기 캠페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이어 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14일 시


청 앞마당에서 “김천 희망! 2011 사랑의 열매달기 가두 캠페인”을 실시


했다.


김천시가 후원하고 경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새로넷 방송 공동주관


으로 개최한 행사에는 각 기관, 직장, 직능단체, 자생봉사단체 등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진정한 사랑이음 공동모금 분


위기를 조성했다.


 


시 공무원들로 구성된 대취타대 ‘황악사물놀이패’의 ‘영남가락한마


당’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 모금운동에는 박보생 시장을 비롯한 오연택


시의회의장과 시의원, 각급 기관단체 , 시민등 1천여명이 모금활동에 참


여해 성황을 이뤘다.


박 시장은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의 손길 하나하나가 모여 어려운 이웃


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는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시의 올


성금 목표액인 4억1400만원 조기 초과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


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벼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하기 위한 뜻 깊은 행사도 함께


전개됐다. 농가주부모임김천시연합회(회장 박혜자) 회원 20여명이 우리


쌀 소비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우리 쌀로 만든 떡(백설기) 1500개를 행사


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찾아가는 모금활동도 이어졌다.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해 평화상가,


황금상가, 현대상가를 방문하는 길거리 성금모금 자원봉사를 펼쳤다.


특히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최태자)에서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


에게 따스한 마음이 담긴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여 사랑이음 행복 나


현장 온도를 더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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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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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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