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투자유치를 위한 국내기업 투자동향 입수 및 투자제안, 출향인 연고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유치활동 노력에 힘입어 민선5기 들어 기업유치 3호인 200억원 규모의 투자프로젝트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15일 성백영 상주시장과 (주)피앤티디 박종한 대표이사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2011년까지 헌신동 일원(외답농공단지) 및 상주지역에 산업안전보건 용품, 우수 화장품적합 제조시설을 건립하고, 본사 이전을 약속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투자하게 될 (주)피앤티디는 유한킴벌리 협력업체로 2008년 9월 회사를 설립, 경기도 성남공장에서 산업용마스크와 보호복을 생산, 46억원(2009년)의 매출액을 올린 견실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