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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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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갑원)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되고 있는 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공단 산하 무지개봉사단원(단장 정봉문)을 포함한 직원 20여명은 지난 12일 환경사업소 구내식당에서 김장(200포기)을 담아, 13일 오후 구미삼성보육원, 구미시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등 독거노인 36세대에 전달했다.
또 4단지하수처리팀(팀장 김은식)은 지난 11월 22일에 직접 재배한 배추(150포기)를 성심요양원에 전달하기도 했다.
공단은 지난 2006년부터 관내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장애인 돕기, 태안반도 기름때 제거작업, 구미시 알뜰벼룩장터 참여, 농번기 영농지원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