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미시 구평2지구에 임대아파트 ‘영무예다음’을 건설해 분양을 마친 (주)영무건설이 인동상업지구 내에 오피스텔과 함께 연회장 “예다음 파티하우스”를 오픈하면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구미YMCA와 함께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첫 번째 지원사업으로 개업식 축하 화환을 받지 않고 아동청소년 지원기금을 받아 300여만원 전액을 구미Y MCA아동청소년지원센터에 기탁했다.또 내년부터는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지역사회의 어려운 아동청소년을 예다음파티하우스’로 초대해 이벤트와 함께 식사를 제공하는 등 당양한 지원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예다음파티하우스의 소외계층아동청소년 지원사업은 모기업인
(주)영무건설은 광주지역에서도 광주YMCA와 함께 수년간 어려운 청소년들의 꿈을 이루게 해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지원하는 등 청소년지원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다.
구미YMCA와 소외계층아동청소년 지원 협약은 박헌택 대표이사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