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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하는 수필낭송 및 구미수필 8집 출판기념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시민과 함께하는 수필낭송 및 구미수필 8집 출판기념회가 15일 구미시립도서관에서 열렸다.

구미 수필문학회가(회장 박순이)가 주최한 가운데 열린 이번 수필낭송 및 출판기념회에는 1부 개회사를 시작으로 , 회장 인사, 축사, 음악감상, 초대수필 낭송, 초대 시 낭송으로 진행됐고 이어 2부에서는 구미수필 8집 출판을 기념하는 케익컷팅식, 축가, 시민이 참여하는 시 및 수필 낭송, 회원 수필낭송이 이어졌다.

초대 수필낭송에는 이일배 인동고등학교 교장이 '낙엽진 길을 걸으며'를 낭송했고 초대 시 낭송은 최명주 문협 구미지부장의 '가끔은 타박받고 싶을 때가 있다', 김경홍 본지편집국장의 '가을 단풍 속에서 어머니를 만나다', 구은주 시인겸 낭송가의 '수레국화(이규리)'를 낭송해 저물어 가는 한해를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김미성, 이혜지, 김은주, 조영숙, 배현경 등 시민이 참여해 기념회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구미 수필문학회는 구미지역 여성근로자 및 일반 여성을 대상으로 꾸준히 실시된 구미여성문예대회 백일장을 비롯해 경상북도 여성백일장, 매일신문 여성백일장 등에서 문학적 역량을 가진 사람을 발굴해 지난 2003년 창간호를 발행했다.

이를 계기로 회원들이 작품집을 발간하고 창작 의욕과 함께 산업특화 도시의 삭막한 정서를 문화적인 정서로 이끄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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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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