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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림수산식품부 전국 논농업다양화 시책평가 우수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2010년도 전국 논농업 다양화 시책평가에서 논에 타작물재배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 쌀수급 안정을 도모하고 우수시로 선정되는 일거다득의 효과를 올렸다.


 


시는 2010년 논에 타작물 재배사업으로 콩, 채소류, 사료작물 등 논에 타작물재배를 적극 추진, 265ha의 실적을 올렸다. 또 ha당 300만원의 국비지원 외에도 시자체 예산으로 ha당 73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특수시책을 추진하므로써 전국 우수시로 선정되는 좋은 실적을 올리게 됐다.


시는 특히 2011년도에도 쌀수급 안정과 식량 및 사료작물 자급률 향상 등을 위한 논 소득기반 다양화 사업으로 논에 타작물 재배를 적극 추진해 논에 타작물 재배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2011년에는 1년생, 조사료, 다년생 작물로 구분해 추진하며 1월 5일부터 사업 신청을 받는다.


한편 시는 2011년 논 소득기반 다양화 시책의 일환으로 급종 씨감자 구입비 지원사업으로 100ha에 시비 2억6천만원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생산단지별로 우량종자를 공급하므로써 씨감자의 자연퇴화를 막고 생산농가와 유통업체의 사전계약을 통한 특산화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서 논에 감자를 재배하고 후작으로 벼외 다른 작물을 재배할 경우 논에 타작물재배사업비 도 지원 받을 수 있는 잇점이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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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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