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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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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자율방범연합회 제11대 회장 취임식 및 송년의 밤이 지난 15일 구미JC 1층에서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전인철, 윤창욱 도의원을 비롯해 김정곤 시의원 및 연합회 역대회장, 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신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오희명 직전회장은 이날 이임사를 통해 “6년 처음 이 자리에 선 것이 엊그제 같다”며 “지난 세월을 돌이켜 보면 연합회원들과 함께한 시간들이 일생 최고의 순간으로 기억 될 것”이라 말했다.
또 “11대 신임 회장을 필두로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으로 구미시가 자랑하는 자율방범회로 발돋움 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막중한 임무에 어깨가 무겁지만 우리 지역은 우리가 지킨다는 굳은 신념으로 구미시의 위상강화와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취임 소감을 밝힌 신동기 신임회장은 연합회 사무실을 개소할 계획과 현재 구미시 및 구미경찰서에 소속되어 있지 않은 방범대를 통합, 영입해 구미시 자율방범연합회의 위상강화와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 소속 구미시 자율방범연합회는 지난 2000년 결성이후 11여년동안 구미시 지신밟기 행사 지원, 벚꽃축제 행사지원, 노인요양원 봉사활동, 자연보호 활동, 불우이웃 사랑 일일호프 행사 지원, 연말연시 방범 활동 등 구미시를 위한 수 많은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