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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자율방범 연합회 신임 신동기 회장 취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자율방범연합회 제11대 회장 취임식 및 송년의 밤이 지난 15일 구미JC 1층에서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전인철, 윤창욱 도의원을 비롯해 김정곤 시의원 및 연합회 역대회장, 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신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오희명 직전회장은 이날 이임사를 통해 “6년 처음 이 자리에 선 것이 엊그제 같다”며 “지난 세월을 돌이켜 보면 연합회원들과 함께한 시간들이 일생 최고의 순간으로 기억 될 것”이라 말했다.


또 “11대 신임 회장을 필두로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으로 구미시가 자랑하는 자율방범회로 발돋움 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막중한 임무에 어깨가 무겁지만 우리 지역은 우리가 지킨다는 굳은 신념으로 구미시의 위상강화와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취임 소감을 밝힌 신동기 신임회장은 연합회 사무실을 개소할 계획과 현재 구미시 및 구미경찰서에 소속되어 있지 않은 방범대를 통합, 영입해 구미시 자율방범연합회의 위상강화와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 소속 구미시 자율방범연합회는 지난 2000년 결성이후 11여년동안 구미시 지신밟기 행사 지원, 벚꽃축제 행사지원, 노인요양원 봉사활동, 자연보호 활동, 불우이웃 사랑 일일호프 행사 지원, 연말연시 방범 활동 등 구미시를 위한 수 많은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  오희명 직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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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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