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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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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25일까지 김천국제 실내테니스장에서 국내 최초의 실내대회인 2010 ITF JSM 크리스마스 오픈 국제여자 실내테니스대회가 열린다.
국제테니스연맹(ITF)과 대한테니스협회(KTA)가 주최하고 JSM(테니스아카데미)이 주관하는 대회는 연말을 맞아 한 해를 정리하고 테니스인들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축제의 자리를 만들게 된다. 특히 주니어 선수들에게 랭킹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회에서는 부대행사로 ‘레전드 데이’로 한국테니스를 빛낸 전(前) 국가대표 선수출신들을 초청, 토너먼트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민과 함께하는 의미로 김천 지역 직장클럽대회도 함께 개최하는가 하면 지역봉사단체인 로타리클럽과 함께 자선바자회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