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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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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평면은 16일 면장실에서 지역 시의원 및 기관․단체장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한 기관․단체장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제역 발생 및 방역추진상황 등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및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한 각급기관단체의 협조사항 등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한 면의 확고한 의지를 전달했다.
해평면은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한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하여 도문리 군위(소보)경계 이동통제초소를 설치, 지난 12월 13일부터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 구제역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반상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에게 구제역의 심각성과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활동을 계속해서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