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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국회의원 22일 박사된다/ 금오공대 명예경영학 박사 학위 수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김태환 국회의원이 오는 22일 금오공과대학교 대학원에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18일 금오공과대학교에 따르면 김 의원은 22일 오후 2시 대학 글로벌관에서 우형식 총장과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졸업생과 교직원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위수여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대학 관계자는 "김 의원은 그 동안의 대기업 CEO경험을 바탕으로 국가 산업정책과 실물경제부문에서 많은 발전을 주도했다"며, "특히, 최근 모바일융합기술센터와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산업화 기반 구축 사업 등 대형 국책사업들을 금오공대와 협력해 유치함으로서 대학과 지역에 공헌한 바가 크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의 인재를 양성하는 명문대학교에서 명예박사를 받게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 공존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홍보기획본부장으로 활동 중인 김 의원은 구미 출신으로, 금호그룹 일본, 미국, 캐나다 지사장과 아시아나 부사장을 거쳐, 금호 쉘 화학과 금호 피앤비 화학에서 10 여년 간 최고경영자를 지내 정부 여당 내에서도 손꼽히는 실물경제통으로 평가받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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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인
구미의 발전을 위해 애쓰신거 같은데
금오공대에서 좋은 일을 한것같네요
12/19 11:40   삭제
구미사랑
금오공대가 이런 수준인가??  그래도 지역과 국가에 이바지하는 자존심이 있지요 아무리 박사학위가 쉽다고 하지만 너무 하시네요 구미시의원 도의원에게도 하나씩 나누어 주시지요
12/19 01:45   삭제
힘든서민
공짜는 없다고 보는데...중요한건 이런걸 자랑이라고 신문에 내는게 더 웃긴거지요. 안그래요?
12/17 12:52   삭제
하긴
받을만 하지요..금오공대에서 김성조의원도 벌써 받았으니.
사장출신이니 경영학주는것이 적합할테지요,,그러고보면, 명예박사라는게 참 공인중개사 보다도 더 헐값대우 받을만합니다.
구미 지역 의원들 한테 하나씩 앵기느라 수고가 많소.금오공대라는 학교
12/17 12:3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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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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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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