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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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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국회의원이 오는 22일 금오공과대학교 대학원에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18일 금오공과대학교에 따르면 김 의원은 22일 오후 2시 대학 글로벌관에서 우형식 총장과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졸업생과 교직원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위수여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대학 관계자는 "김 의원은 그 동안의 대기업 CEO경험을 바탕으로 국가 산업정책과 실물경제부문에서 많은 발전을 주도했다"며, "특히, 최근 모바일융합기술센터와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산업화 기반 구축 사업 등 대형 국책사업들을 금오공대와 협력해 유치함으로서 대학과 지역에 공헌한 바가 크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의 인재를 양성하는 명문대학교에서 명예박사를 받게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 공존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홍보기획본부장으로 활동 중인 김 의원은 구미 출신으로, 금호그룹 일본, 미국, 캐나다 지사장과 아시아나 부사장을 거쳐, 금호 쉘 화학과 금호 피앤비 화학에서 10 여년 간 최고경영자를 지내 정부 여당 내에서도 손꼽히는 실물경제통으로 평가받고 있다.
구미의 발전을 위해 애쓰신거 같은데
금오공대에서 좋은 일을 한것같네요
12/19 11:40 삭제
금오공대가 이런 수준인가?? 그래도 지역과 국가에 이바지하는 자존심이 있지요 아무리 박사학위가 쉽다고 하지만 너무 하시네요 구미시의원 도의원에게도 하나씩 나누어 주시지요
12/19 01:45 삭제
공짜는 없다고 보는데...중요한건 이런걸 자랑이라고 신문에 내는게 더 웃긴거지요. 안그래요?
12/17 12:52 삭제
받을만 하지요..금오공대에서 김성조의원도 벌써 받았으니.
사장출신이니 경영학주는것이 적합할테지요,,그러고보면, 명예박사라는게 참 공인중개사 보다도 더 헐값대우 받을만합니다.
구미 지역 의원들 한테 하나씩 앵기느라 수고가 많소.금오공대라는 학교
12/17 12:3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