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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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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17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열린 중앙과 지방이 함께하는 2010 지역 일자리정책 한마당 행사에서 브랜드사업부문 우수기관상(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고용노동부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지역 일자리공시제의 효과를 제고 하고 지역 일자리경진대회의 성과와 각 단체 간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능률협회․한국지역경제학회 컨소시엄이 주관하였으며, 지역 일자리공시제 참여 자치단체(211개) 중 희망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여 크게 종합부문과 브랜드사업부문으로 나눠 한달에 걸쳐 1차 서류심사와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광역․기초시․군․자치구 별로 최종 수상기관이 선정됐다.
이 날 수상한 구미시의 브랜드사업은 九味 Rainbow Project로 산업도시인 구미에서 갈수록 그 비중이 커져가고 있는 외국인 주민과 일자리창출을 연계․지원하기 위한 정책으로 지역사회 통합과 다문화가족현상을 이해하고 이들에 대한 지원정책을 통해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일자리대책 정책을 구체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