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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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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고아읍 2010년 하반기 한글공부방 종강식이 15일 읍사무소 2충 회의실에서 열렸다.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 주관으로 고아 및 장천 한글공부방 선생님 및 수강생 등 50여명이 함께하는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한글공부방 수업은 2010년 8월 9일부터 2학기 한글수업 개강식을 하고 주2회 매주 월,화 10시~12시(2시간)까지 개인 수준별 맞춤 한글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글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생 8명에게는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장의 상장 및 상품권을 수여됐다.
또 학생과 선생님이 서로 마음의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도 가져 그간의 정과 고마움을 서로 나눌 수 있어 더욱 훈훈한 행사가 되었다.
오늘 종강식을 시작으로 2011년 2월 13일까지 약 2개월간의 겨울방학을 갖고 내년에 또 개강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