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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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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어요”
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법등)이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사회복지사 직업체험을 운영 중이다.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고 있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사회복지사’ 직업에 관심 있는 경북 내 중고등학교의 체험 신청을 받아 11월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청소년 스스로의 적성을 파악하여 사회복지사 및 관련분야 전문가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사회복지관의 사회복지사 업무체험과 자원봉사자 활동모습을 관찰하도록 하며 아동노인들의 다양한 시설유형별 체험활동을 통해 사회복지사로서의 역량을 스스로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회복지사 관련 직업인으로서 의료사회복지사사회복지전담공무원자원봉사코디네이터재활심리치료사교정사회복지사를 인터뷰 강사로 초빙하여 인터뷰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은 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 체험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복지현장의 이해를 높이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안동시 모 고등학교 학생은 “사회복지사는 막대한 부를 가져오지는 않지만 보람을 느끼고 그것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는 멋진 사람들”이라며“사회로 나가기 전에 직업체험을 하게 되어서 진로선택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