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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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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에 첫눈이 내린 17일, 한나라당 구미을(위원장 국회의원 김태환) 당직자들이 선산읍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
이날 사무처 직원과 당직자등 15명은 선산읍 완전리, 교리, 이문리 등 저소득층 5가구에 각각 200장씩, 총 1천개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면서 추운 겨울을 따스하게 나길 기원했다.

이날 이들 저소득층 가정에 배달된 연탄은 한나라당 구미을 지구당이 매년 실시해 온 송년의 날 행사 비용을 이웃돕기로 환원하면서 이뤄졌다.
특히 어려운 이웃 돕기에 자발적으로 나선 당직자들은 “추운 겨울일수록 어려운 이웃은 더욱 춥고 배고플 수 밖에 없다”면서 “ 작은 정성이지만, 배달된 연탄이 따스하고 훈훈한 겨울을 날 수 있는 사랑으로 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욱 보좌관은 또 “ 갈수록 우리가 살고 있는 세태는 각박해지고 있다”며 “ 사람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세상 만들기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준 당직자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제공= 경북인터넷 뉴스>
보좌관님 술 끊으셨다는데 맞는 소문이신가요.
올해가기 전에 술자리 한번 하셨으면 해요, 눈감으로 가장 많이 떠오르는 사람입니다.
12/19 17:27 삭제
김동욱 보좌관님,고생하셨네요, 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시면 고맙겠네요.
12/18 21:0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