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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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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을면(면장 방경도) 백자리 거주하는 지원식(72세)씨가 무을면 관내 어려운 이웃 10세대에 백미10포(100kg, 20만원상당)를 전달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평소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지원식씨는 “연말 이웃과 나눔의 기쁨을 함께 하기위해 쌀을 전달하게 됐다”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방경도 면장은 “매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지원식씨에게 감사하다” 라며 “앞으로도 무을면 관내에 이웃사랑의 훈훈한 소식들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