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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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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개농업협동조합 이실용(59) 조합장은 지난 15일 구제역 유입을 막기 위한 방역이동통제초소(2개소) 및 도개면 자율방역단 등 민․관 합동으로 운영되는 자율방역초소(2개소)를 방문해 격려금 일백만원과 각 초소에 라면 한 박스씩을 전달했다.
이실용 조합장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자율적으로 참여한 관내 축산농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방제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황창수 도개면장은 “구제역 확산 방지 및 조기 근절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