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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구제역 피해 축산농가 농어촌진흥기금 상환 특별연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최근 구제역 발생에 따른 축산농가의 생활안정을 위해 농어촌진흥기금 대출원금 상환기간을 1년 동안 특별 연장 해주기로 19일 결정했다.


이러한 조치는 구제역 발생에 따른 매몰처리와 같은 직접적인 피해는 물론 이동제한조치로 출하지연 및 판매부진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축산농가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전격 결정된 것이다. 이에따라 농어촌진흥기금 심의회를 거쳐 곧 확정될 예정이다.


 


대상은 구제역 피해 발생 8개 시․군을 포함, 도내 전시․군의 우제류 가축사육농가 중 농어촌진흥기금을 지원받는 축산농가이다. 상환원금 특별연장대상은 2010년 12월말 이 후 상환 도래금으로 총 468농가 245억원 규모이다.


특별연장기간은 1년이며, 농가는 이 기간 동안 대출금에 대한 이자만 납입하면 된다.


농어촌진흥기금은 지난 1993년부터 농수산물 수입개방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농수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시·군, 농·수협 등의 출연으로 조성한 자주재원이다. 12월 현재까지 1천347억원을 조성·운영하고 있으며, 조성목표는 2017년까지 2천억원이다.


 


김관용 지사는 19일 오전10시 구제역방역대책본부에서 민․관․군․경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축산농가 소독철저, 외국인근로자 현장이탈 방지, 모임․행사 금지 등 2차 감염차단이 발생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또 “최근 구제역 발생으로 축산농가의 고통이 크다는 잘 알고 있다”며, “ 농어촌진흥기금 상환연장처럼 축산농가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효율적인 정책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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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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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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