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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인의 예산이 아닌 중장기 계속사업 예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0일
이상효 경북도의회 의장 형님예산 관련 기자회견
ⓒ 경북문화신문

이상효 경상북도의회의장은 14일 의장실에서, 중앙 정치권 차원에서 언급되는 "형님예산"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의장은 최근 일부 정당과 언론이 객관적인 근거도 없이 특정인에 의해 특정지역에 막대한 예산특혜가 있는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고 심지어 지역갈등을 조장하는 등 국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음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현재 정치권 일각에서 문제삼고 있는 사업들은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에서부터 중·장기계획에 의거하여 추진되어온 계속사업들일 뿐만 아니라 환동해권 전체적인 발전을 위해 대구·경북은 물론 울산과 강원권을 모두 연계하는 국책SOC사업 및 R&D 사업들이라고 주장했다.


이 의장은 또 더욱이 이번 예산은 정부수립이후 지금까지 전국에서 유일하게 철도와 고속도로가 없는 교통사각지대로 남아 있는 동해안지역에 대한 국토균형발전차원에서 수립된 것임을 인식하여야 한다며 최근 10년간 비약적 발전을 거듭한 서해안에 비해 낙후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 동해안을 살리기 위한 노력을 특정인·특정지역을 위한 예산특혜가 있는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의회는 국회의 2011년 예산처리와 관련하여 일부 정당과 언론이 특정인·특정지역에 치우친 예산배정이라는 식의 사실과 전혀 다른 정치적 공세는 물론 객관적이고도 정상적인 절차와 방법으로 지역균형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300만 경상북도민의 예산확보노력을 폄훼하는 일체의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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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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