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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 부동산 정책 부정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2일
구미지역 주택건설업계 애로실태와 정책지원과제
ⓒ 경북문화신문

구미지역 건설사 절반이상이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부정적으로 평가해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어려움을 짐작케 했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가 구미지역 건설업체 2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구미지역 주택건설업계 애로실태와 정책지원과제 결과 현재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는 조사대상 절반이상이 다소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응답기업의 52.6%는 정부의 미분양주택 구입정책에 대해 별 도움이 안된다고 답하였으며, 그 이유로는 ‘매입대상이 제한적이다(80.0%)’와 ‘신청한도가 작다(20.0%)’를 들었다.


향후 주택경기 전망에 대해서는 ‘전반적 부양대책이 있어야 회복가능하다’는 의견이 68.4%로 가장 높았고, ‘수요가 없어 지원책 나와도 회복난망’ 이라는 의견도 15.8%에 달해 향후 전망역시 어두웠다.


부동산 거래 활성화를 위한 지원책으로는 ‘무주택자 구입자금 지원 및 소득공제 확충(52.6%)’을 가장 많이 꼽았고, 다음으로 ‘양도세 종부세 등 부동산세제 감면확대(31.6%)’ 와 ‘주택담보대출요건 완화(15.8%)’ 순으로 나타났다.


또 77.8%의 업체가 경영에 어려움을 호소하였고, 22.2% 업체만이 감내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응답했다.


경영어려움의 주요 원인으로는 공사수주물량감소(68.4%)와 원자재가격상승(15.8%)을 꼽았으며, 이외에도 미분양, 미입주증가(10.5%), 자금조달애로(5.3%) 등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최근 주택경기악화에 대해 응답 업체의 무려 63.2%는 어렵지만 대책이 없다고 답하였고, 나머지 37.8%의 업체만이 신사업 진출 등 공격적인 전략을 추진하거나 내부구조조정을 단행할 것이라고 답했다.


구미지역 소재 A건설사에 따르면 민간 대형 수주물량은 수도권의 대형건설사에서 대부분을 잠식하여 공사수주물량이 더욱 감소하였고, 전문인력이나 유동자금 사정 역시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들을 이를 위한 해결책으로 정부에서 관급공사 수주물량을 더욱 늘리는 등 지방건설경기 부양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답했다.


실제로 조사결과에서도 57.9%의 업체가 경영난 타개를 위해 관급공사 확대를 들었고, 부동산 규제완화(26.3%)와 택지가격할인 및 대금납부기한 유예(15.8%) 순으로 꼽았다.


구미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지역 중소건설업체의 위기극복을 위해 관급공사 지역수주확대와 총부채상환비율(DTI), 주택담보인정비율(LTV) 등 대출규제 완화, 분양가 상한제 폐지와 양도소득세 감면기간 연장 등 정부의 건설경기부양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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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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