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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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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가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마음을 고스란히 김치에 담았다.
금오공대는 우형식 총장 및 보직교수, 교직원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가졌다.
금오공과대학교 생활협동조합(이사장 김성동)주관으로 이 날 담근 300포기의 김치는 20일, 21일 양일간 지역의 어린이 재단 경북지역본부와 금오사회복지관에 전달하여 소년․소녀 가장과 저소득층 가정으로 제공된다.
특히 이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는 2011년 총학생회 학생들과 유럽, 아시아 등 외국인 유학생들도 동참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한편 한국의 전통음식인 김치 만들기를 체험했다.

우형식 총장은 “김치 한포기 한포기에 금오공대 학생들과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 사회공동체로서의 의식을 일깨우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금오공과대학교 생활협동조합은 대학 후생복지 향상을 위하여 교내 복지시설을 운영하며 협동, 상생, 복지가 어우러진 대학 문화 창출을 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