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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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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농심 구미공장(공장장 이병학)은 18일 구미시 관내에 있는 대안학교인 구미상록학교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농심 구미공장 업무팀 정조훈 팀장을 비롯한 박영원 과장 및 환경공무팀 류종현 등 12명은 이 날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를 통해 배추200포기 약100만원상당의 사랑의 김장을 구미상록학교에 전달했다.

구미상록학교와 10여년간 자매 결연을 이어온 농심 구미공장 업무팀은 매월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라면 등을 제공해 왔으며 정기적으로 학생들을 초청해서 공장 견학을 시켜 주는 등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앞장서 왔다.
또 농심 구미공장은 사회공헌 벨트화운동 일환으로 구미시 도개면 사랑의 쉼터 장애우 들에게 매월 텃밭 가꾸기와 환경정화 활동 및 선산 영명사 해뜨는집 벽지 도배공사, 구미시 상모동에 위치한 무지개 센타 등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