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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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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국회의원(한나라당 구미시갑)이 민생행보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전국을 강타한 구제역이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생하는 공무원과 민간 관계자를 격려 방문했다.

특히 선산출장소 구제역상황실을 방문 당시 도축 냉동보관 후 판매하도록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면 좋겠다는 건의를 받아들인 김의원은 즉시 건의사항을 관련 부처에 통보하는 등 구제역으로 심각한 어려움에 처한 축산업 종사자의 시름과 함께 했다. 김의원은 또 각 경계지의 초소를 방문하고,갑자기 불어닥친 한파에도 불구하고 방역작업에 나선 공무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한나라당 구미시갑 청년지회(지회장 권순락)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원평 동 지역 5가구에 ‘사랑의 연탄’을 직접 배달달하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밝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