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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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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구미시 상모동에서 구미우체국 (국장 김영호)산하 기관인 상모 우체국(국장 홍명주)개축이전 개소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호 구미우체국장(서기관), 구자근 도의원, 김상조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육영상 구미우체국 영업과장, 강재구 선산 우체국장과 구미지역 각 우체국장, 장해석 노조위원장등 지역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 개축이전을 축하했다.


김영호 우체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 41만 구미시민의 소식을 신속하게 전하고, 신뢰성 있는 우체국 보험으로 시민들에게 안전한 재태크를 통한 안정적인 생활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 ”이러한 노력을 경주한 결과 경상북도 서기관급 우체국 중 1등을 차지,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 “ 이러한 영광은 구미시민들이 우체국을 믿고 협조해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 항상 300여명의 우체국 직원들은 구미시민들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질 높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