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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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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국회의원이 22일 금오공과대학교 대학원에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 날 학위수여식에는 우형식 총장과 공원식 경상북도정무부지사, 김성조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전.현직 도.시의원, 당원협의회 회원 및 교직원등으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우형식 총장은 식사를 통해 “김 의원은 그 동안의 대기업 CEO경험을 바탕으로 국가 산업정책과 실물경제부문에서 많은 발전을 주도했다"며, "특히, 최근 모바일융합기술센터와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산업화 기반 구축 사업 등 대형 국책사업들을 금오공대와 협력해 유치함으로서 대학과 지역에 공헌한 바가 크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답사를 통해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의 인재를 양성하는 명문대학교에서 명예박사를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 공존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성조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공부하는 박사보다 여러 가지 업적을 인정받아야 하는 명예박사학위 받기가 더 힘들다. 그렇기에 더욱 가치가 있다.”지역은 물론 국가를 위해 더욱 더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홍보기획본부장으로 활동 중인 김 의원은 구미 출신으로, 금호그룹 일본, 미국, 캐나다 지사장과 아시아나 부사장을 거쳐, 금호 쉘 화학과 금호 피앤비 화학에서 10 여년 간 최고경영자를 지내 정부 여당 내에서도 손꼽히는 실물경제통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제로라도 좀 반기지..다들 뭐 씹은 얼굴?
너무 티나면, 곤란하쟎아..
12/23 18:1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