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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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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의사회(회장 류성훈)가 구미지역 46개 지역아동센터에 응급의료상자를 지원했다.
22일 구미YMCA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류성훈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구미YMCA 김철호 이사장, 구미지역아동센터협의회 오경윤 회장 외 지역아동센터장들이 참석해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나누었다.
의사회는 그동안 불우이웃 돕기 성금후원 등의 활동에서 구체적인 대상을 중심으로 직접적인 지원사업으로 전환하기로 하고 올해 초부터 구미YMCA와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건강/보건지원사업을 논의해 왔다.
류성훈 회장은 “구미시의사회가 구미지역 의료보건을 책임지는 전문가 단체로서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역할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날 지역아동센터 응급의료상자 지원에는 경상북도의사회가 함께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