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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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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산림조합(조합장 우진석)은 산림청에서 실시한 2010년도 산림경영 지도평가에서 최우수 산림조합으로 선정돼 표창과 5천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23일 산림조합 3층 회의실에서 ‘2010년 임시총회(제 124회 대의원회)’를 겸해 열린 이번 표창 수여식에는 배상태 산림조합중앙회 경북도지회장 및 지역 조합 대의원 50여명이 참석해 조합의 경사를 함께했다.
임시총회는 1부 표창장 및 감사 당선증 수여를 비롯해 우진석 조합장의 인사말, 배상태 경북도지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고 2부에서는 현황보고, 부의사항 기타 사항을 검토, 토의했다.
“조합원들간의 팀웍이 있었기에 전국단위 최우수로 선정 될 수 있었다”는 우진석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합원들이 내 일처럼 현장에서 열심히 뛰고 뜻을 한데 모아준 덕분에 올해 2억원이상의 흑자경영을 할 수 있었으며 금년도 목표달성을 가능케 했다”고 말했다.
또 “2011년도에도 미래를 지향할 수 있는 토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산림조합은 이번 산림경영 지도평가 최우수 조합 선정과 더불어 전국 산림조합 지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산림경영지도 기록왕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이영국(2급) 지도원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달 하는 등 겹경사를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