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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의 팀웍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3일
구미시 산림조합 산림경영 지도평가 최우수상 표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산림조합(조합장 우진석)은 산림청에서 실시한 2010년도 산림경영 지도평가에서 최우수 산림조합으로 선정돼 표창과 5천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23일 산림조합 3층 회의실에서 ‘2010년 임시총회(제 124회 대의원회)’를 겸해 열린 이번 표창 수여식에는 배상태 산림조합중앙회 경북도지회장 및 지역 조합 대의원 50여명이 참석해 조합의 경사를 함께했다.


임시총회는 1부 표창장 및 감사 당선증 수여를 비롯해 우진석 조합장의 인사말, 배상태 경북도지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고 2부에서는 현황보고, 부의사항 기타 사항을 검토, 토의했다.


“조합원들간의 팀웍이 있었기에 전국단위 최우수로 선정 될 수 있었다”는 우진석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합원들이 내 일처럼 현장에서 열심히 뛰고 뜻을 한데 모아준 덕분에 올해 2억원이상의 흑자경영을 할 수 있었으며 금년도 목표달성을 가능케 했다”고 말했다.


또 “2011년도에도 미래를 지향할 수 있는 토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산림조합은 이번 산림경영 지도평가 최우수 조합 선정과 더불어 전국 산림조합 지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산림경영지도 기록왕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이영국(2급) 지도원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달 하는 등 겹경사를 맞았다.




















»  우진석 산림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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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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