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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도 내년도 예산, 적지않게 삭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4일
상주시의회 5천억원 중 80억, 구미시의회 1조 50억원 중 121억 삭감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의회(의장 김진욱)는 12월 6일부터 19일간의 일정으로 제136회 제2차 정례회를 24일 폐회했다.


 


이 기간 동안 의회는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관련한 도발행위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남북대결을 조장하는 침략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엄중히 촉구하는 대북 규탄 결의문을 채택했다. 또 상주시장에게 시정에 관한 질문을 하고 답변을 청취, 미흡한 부분에 대해 보충질문과 대안을 제시했다.아울러 구제역에 확진에 따른 통제초소 설치, 차량소독 강화에 만전을 기울여 구제역 유입의 원천봉쇄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 2011년도 예산안과 2010년도 정리추경안,「상주시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조례안」을 포함한 13건의 조례안, 기금운용계획안 8건, 기타안 7건을 심도 있게 처리했다. 특히 내년도 예산안에 있어서는 금년도 당초예산보다 4.9%가 증가한 5천2백5십4억원이 집행부로부터 제출받아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80억 6천2백1십4만6천원을 삭감하고 예비비에 편성했다.


한편 구미시의회는 1조 50억원에 121억원을 삭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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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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