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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의장 오연택)가 문화․관광산업지원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김천시의회는 23일 제140회 제2차정례회 제4차본회의에서 201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고, 문화․관광산업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상정했다.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발의한 서정희 의원의 제안설명이 끝나 뒤 김천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9조에 따라 의장이 추천하여 본회의에서 의결. 의장단과 협의한 결과 서정희, 강순옥, 박광수, 박찬우, 이호근, 임경규, 심원태 의원 이상 7인을 위원으로 추천했다.
위원장에는 서정희 의원, 간사에 강순옥 의원이 선임되어 향후 우리시의 문화관광 개발사업 추진 등 미래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녹색관광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서정희 위원장은 “지난 11월 1일 KTX김천(구미)역 개통으로 전국 최고의 교통 인프라가 구축되었다.”며“이를 토대로 지역에 산재해 있는 관광자원을 상호 연계하고 관광 접근성을 향상시켜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