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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주)경원전자, 제3회 경북도 고용대상 최우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7일

2010년도 제3회 경상북도 고용대상에 구미시 진평동 (주)경원전자(대표 배진오)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업체는 12월 30일 도청강당에서 시상을 받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경원전자 이외에도 (주)삼성제침(대표 이수옥), (주)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 (주)시노펙스프린텍(대표 이종철), (주)삼화모데스띠(대표 정영수) 등이다.


 


<경상북도 고용대상제>는 2007년 경상북도가 전국 최초로 제정, 고용 창출에 기여한 기업에 대해 시상하는 최고 영예의 상으로서 지금까지 모두 16개 기업(기관)을 선정했다.


고용대상 기업은 도내에 본사 또는 주 공장을 두고 상시 근로자 수가 50명 이상인 중소기업법상 제조업체로서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 15일간, 시장․군수, 중소기업육성기관․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기업의 건실성 등 관계기관의 사실조회를 거친 후 다년간 고용유지율, 고용증가율,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데 따른 것이다.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주)삼성제침(대표 이수옥, 칠곡군 왜관읍)은양말침, 메리야스침 등을 생산하는 미래성장이 유망한 중견기업으로 올해 20명(종업원 473명)의 정규직원을 새롭게 채용했다. 또 ‘11년도에도 생산설비 확장과 신규투자를 통한 대규모 신규고용 계획을 준비하는 등 고용확대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기여도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구미시 진평동 소재 (주)경원전자(대표 배진오)는 전자부품인 휴대폰을 조립하는 회사로서 '09년 9명(종업원 460명)의 직원을 신규채용 했는가하면 생산설비 확장을 통해 ‘10년 30명의 신규 채용을 예정하고 있는 등 고용창출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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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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