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주택가 연쇄 성폭행범 검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8일
구미경찰서

구미시 주택가 원룸, 아파트를 돌며 부녀자들을 연쇄 성폭행한 피의자가 붙잡혔다.


구미경찰서(서장 김동영)는 구미시 주택가 원룸, 아파트 1, 2층에 혼자 거주하는 부녀자를 대상으로 연쇄적으로 성폭행한 회사원 유모(30세)씨를 검거하여 범행 일체 및 여죄를 자백 받고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12월 22일 오후 6시 40분 경 구미시 A동 모 빌라 2층에 시정되지 않은 창문을 열고 침입하여 침대위에 누워 있던 피해자 B(여,37세)를 강간하여 피해자에게 2주간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가 신고하지 못하도록 피의자 소유 휴대폰으로 피해자의 나체사진과 성관계 장면을 촬영하는 등 4회에 걸쳐 강도강간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가 정관수술을 하고 술에 취하면 욕정을 참지 못하고 상습적으로 부녀자를 대상으로 성폭력 범죄를 저지르는 수법으로 보아 위 4건 외에 추가 범죄가 더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여죄 수사중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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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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