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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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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면 농업경영인회(회장 손동원)와 농촌지도자회(회장 이충희)는 지난 23일 해평면 경로당 30개소 및 저소득가구에 ‘사랑의 쌀’31포(20kg, 120만원 상당)와 8포(20kg, 30만원 상당)을 각각 전달했다.
이대창 해평면장은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 해주신 농업경영인회, 농촌지도자회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면서 “우리주변에 소외되고 외롭게 보내시는 분들이 많은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훈훈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