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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2010년 안보강연 및 사업평가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30일
지회장 표동혁
ⓒ 경북문화신문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지회장 표동혁) 2010년 안보강연 및 사업평가대회가 29일 구미시민운동장 내 지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는 당초 지역의 기관.단체와 회원 등 약 300명을 초대한 가운데 구미1대학 강당에서 열릴 계획되었으나 구제역 발생으로 비상시국인 현 상황에서 적절치 않다고 판단. 임영대 구미시교육장, 전인철 경북도의원, 손홍섭 구미시의원 및 회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회 내 사무실에서 안보강연회와 한해를 마무리하는 간단한 의식행사로 축소했다.


특히 구제역 발생 위험지역의 협회장들은 직접 구제역 방역에 우선. 현장으로 향했다.



서해 안보환경진단을 주제로 안보강연을 맡은 장종호 한국자유총연맹 전문교수는 “북한의 연평도 포격사건 이후 국가안보에 관한 정부의 방침과 국민적 인식의 전환을 가져왔다.”며“추후 북한의 도발에는 강력한 대응과 국가안보를 위한 단합된 한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표동혁 지회장은 대회사을 통해 “우리 단체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발전하기 위한 단체로 회원 모두 일상생활에서 모범이 되어 올바른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백승균 부지회장 및 34명이 한국자유총연맹 총재상 등을 받았으며 최우수분회로는 도량동이, 특별상은 여성회가 받았다.


                                                                                        <사진제공: 경북인터넷 뉴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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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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