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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지회장 표동혁) 2010년 안보강연 및 사업평가대회가 29일 구미시민운동장 내 지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는 당초 지역의 기관.단체와 회원 등 약 300명을 초대한 가운데 구미1대학 강당에서 열릴 계획되었으나 구제역 발생으로 비상시국인 현 상황에서 적절치 않다고 판단. 임영대 구미시교육장, 전인철 경북도의원, 손홍섭 구미시의원 및 회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회 내 사무실에서 안보강연회와 한해를 마무리하는 간단한 의식행사로 축소했다.
특히 구제역 발생 위험지역의 협회장들은 직접 구제역 방역에 우선. 현장으로 향했다.

서해 안보환경진단을 주제로 안보강연을 맡은 장종호 한국자유총연맹 전문교수는 “북한의 연평도 포격사건 이후 국가안보에 관한 정부의 방침과 국민적 인식의 전환을 가져왔다.”며“추후 북한의 도발에는 강력한 대응과 국가안보를 위한 단합된 한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표동혁 지회장은 대회사을 통해 “우리 단체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발전하기 위한 단체로 회원 모두 일상생활에서 모범이 되어 올바른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백승균 부지회장 및 34명이 한국자유총연맹 총재상 등을 받았으며 최우수분회로는 도량동이, 특별상은 여성회가 받았다.
<사진제공: 경북인터넷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