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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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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인구주택 총 조사 잠정집계 결과 11월1일 현재 경북도 총 인구는
258만3천명으로 지난 2005년의 260만8천명에 비해 0.9%인 2만5천명이 감
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자가 129만2천명, 여자가 129만1·천명으로 2005년과 비교,
남자는 0.76%, 여자는 1.15% 감소했다.
또 총 조사결과 전국 인구 4천821만9천명 중 경북지역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5.4%로서 광역단체 중 6위였다.
도내 23개 시군 중 2005년과 비교, 인구가 증가한 지역은 경산이 9.6%로서 가장 높았고, 구미가 4.4%로 뒤를 이었다. 포항은 4.2%, 칠곡 4%, 고령 1.6%인 반면 나머지 18개 시군은 모두 감소했다.
특히 군위는 -21.5%, 영덕 -11.8%, 청송 -11.6%, 의성 -11.3%, 영천-10.2%였으며, 김천은 -4.8%, 경주 -5.1%, 안동은 -2.7%였다.
전국적으로는 수도권 인구가 2천361만6천명으로 전체 인구의 49%를 차지, 수도권 집중화가 계속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경기도는 전체 인구의 23.4%인 1천127만명이었으며, 서울이 20.1%인 9백70만8천명, 부산이 7.1%인 340만 3천명, 경남이 6.5%인 315만4천명이었다.
서울, 인천, 경기등 수도권 인구는 2005년보다 3.7%인 85만명이 증가했다.
2005년과 비교한 시도별 인구 증감은 경기 8.2%, 인천 4.2%, 대전3.6%,
광주 3.6%, 울산 3.1%, 경남 3.2%, 충북 3%인 반면 전남 -5.6%, 부산 -
3.4%, 전북 -1.7%, 서울 -1.1%, 경북 -0.9%, 대구 -0.8%, 제주 -0.7%, 강
원 -0.6%였다.
한편 경북도 주택은 94만호로 2005년(87만8천호) 보다 7.1% 증가했다. 같
은 기간 전국 주택수는 1천487만7천호로 2005년(13,223천호)보다 12.5% 증가했다.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이 전체의 48.6%를 차지했다.
이래도 수도권 규제만 할 것인가요 ㅠ
12/30 16:0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