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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도내 23개 시군 중 구미시 인구 증가, 경산이어 두 번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30일
2010년 잠정짐계결과 경북도 인구 258만3천명
ⓒ 경북문화신문

 


 


2010년 인구주택 총 조사 잠정집계 결과 11월1일 현재 경북도 총 인구는


 


258만3천명으로 지난 2005년의 260만8천명에 비해 0.9%인 2만5천명이 감


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자가 129만2천명, 여자가 129만1·천명으로 2005년과 비교,


남자는 0.76%, 여자는 1.15% 감소했다.


또 총 조사결과 전국 인구 4천821만9천명 중 경북지역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5.4%로서 광역단체 중 6위였다.


 


도내 23개 시군 중 2005년과 비교, 인구가 증가한 지역은 경산이 9.6%로서 가장 높았고, 구미가 4.4%로 뒤를 이었다. 포항은 4.2%, 칠곡 4%, 고령 1.6%인 반면 나머지 18개 시군은 모두 감소했다.


특히 군위는 -21.5%, 영덕 -11.8%, 청송 -11.6%, 의성 -11.3%, 영천-10.2%였으며, 김천은 -4.8%, 경주 -5.1%, 안동은 -2.7%였다.


전국적으로는 수도권 인구가 2천361만6천명으로 전체 인구의 49%를 차지, 수도권 집중화가 계속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경기도는 전체 인구의 23.4%인 1천127만명이었으며, 서울이 20.1%인 9백70만8천명, 부산이 7.1%인 340만 3천명, 경남이 6.5%인 315만4천명이었다.


서울, 인천, 경기등 수도권 인구는 2005년보다 3.7%인 85만명이 증가했다.


 


2005년과 비교한 시도별 인구 증감은 경기 8.2%, 인천 4.2%, 대전3.6%,


광주 3.6%, 울산 3.1%, 경남 3.2%, 충북 3%인 반면 전남 -5.6%, 부산 -


3.4%, 전북 -1.7%, 서울 -1.1%, 경북 -0.9%, 대구 -0.8%, 제주 -0.7%, 강


원 -0.6%였다.


 


한편 경북도 주택은 94만호로 2005년(87만8천호) 보다 7.1% 증가했다. 같


은 기간 전국 주택수는 1천487만7천호로 2005년(13,223천호)보다 12.5% 증가했다.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이 전체의 48.6%를 차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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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이래도 수도권 규제만 할 것인가요 ㅠ
12/30 16:0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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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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