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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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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0년 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과 관련된 각종 부문별 종합평가결과 구미시가 대상을 차지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의 위상을 뽐냈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0년 한 해 동안 각 시군이 추진한 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시책에 대한 추진실적을 서류심사, 현지실사를 거쳐 종합평가한 결과로 특히 중소기업시책 및 육성평가 대상은 지난 2002년부터 9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와 ‘경제살리기’를 시정의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전국에서 처음으로 ‘기업사랑본부’를 발족하여 기업지원 및 기업체 애로사항 해소를 중점 추진해 왔다.
또 중소기업 기술지원 사업을 위한 홈닥터사업, 중소기업 애로해결 서포터스 운영, 중소기업인 경영․마케팅교육을 비롯하여 시청사 기업사기 게양, 1인1사 기업도우미제 운영,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고용안정을 위한 We Together 운동, 구미당김운동, 산학관 기술개발 컨소시엄 사업, 핵심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 추진 등 중소기업지원을 위한 각종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특히, 구미당김운동은 관내 완제품 중소기업들의 제품을 직접 시민들에게 홍보함과 동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특별판매전을 실시하여 기업과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아 경상북도 명품과제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