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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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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 교직원들로 구성된 순수회(회장 안지영 진단검사의학과 교수)회원들이 자신들이 손수 그린 작품들을 모아 병원 로비에서 제1회 아름다운 동행전이라는 전시회를 가졌다.
이달 말일 까지 일주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회원들은 취미활동으로 6개월 동안 틈틈이 갈고 닦은 수채화 20여점을 선보였다.
안지영 회장은 “일주일에 한 번씩 마음의 평화를 얻고자 시작한 그림이 실력이 의외로 높아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우리 작품이 환자들의 빠른 쾌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순수회는 순천향구미병원 의사, 간호사 6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수채화 동호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