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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진 총무과장 2010년 가장 존경받는 간부공무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31일
구미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 회장 강창조
ⓒ 경북문화신문

 



 



김휴진 구미시청 총무과장이 2010년 가장 존경받는 간부공무원으로 선정됐다.


구미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위원장 강창조)는 존경과 신뢰받는 바람직한 공직자상 정립을 위해 전 회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가장 존경하는&가장 멀리하고 싶은 간부공무원을 선정․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5급 사무관(69명)을 대상으로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1,597명 회원 중 1,320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조사의 공정성을 위해 회원들이 설문서를 작성 후 반송용 봉투에 넣어 봉인한 뒤 직장협의회 사무실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설문조사결과 가장 존경하는 간부공무원에 선정된 김휴진 총무과장은 9급 공채 출신으로 79년 공직에 입문해 31년 동안 직소민원실장, 도량동장을 거쳐 현재 총무과장에 재임 중 이다.


김 과장은 감사패와 상금 100만원을 수상했으며 가장 멀리하고 싶은 간부공무원은 비공개로 하되 별도 본인 및 시장에게 통보할 계획이다.


강창조 위원장은 “설문 조사는 최근 상하질서가 예전보다 돈독하지 않은 현실에서 하위직은 간부공무원을 존경하고 간부공무원도 하위직의 어려움을 보살펴 화목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라며“지속적인 간부공무원 평가를 통해 이상적인 리더상을 제시하고 조직의 역량강화 및 건전한 공직문화 확립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휴진 총무과장은 앞으로 더욱 직원들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상금을 재)구미시장학재단에 기탁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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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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